모하메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사무총장은 10월 28일 CNN 인터뷰에서 "이란의 핵개발 증거는 없다"라고 밝히며 이스라엘이 시리아 핵의혹시설 공격을 비판한데 이어 미국의 위협론까지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과거 이라크전에서의 전쟁의 정당성을 찾지 못해 미국의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던 것을 생각하면 미-이스라엘이 공격한 시설이 과연 핵시설이었는가 에 대한 증거 역시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엘바라데이 사무총장 또한 "어느 국가가 핵개발을 진행한다고 한다면 IAEA에서 조사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선제 폭격을 실시하고나서 나중에 이러는건 어떤 의혹도 해결할 수 없을 것이고 조사권도 무시하는 것이다." 라고 얘기했고, 시리아 관계자로부터는 군사시설이긴 한데 핵과는 관련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란 핵무기에 관련에서도 "이란 핵무기 개발 정보는 받지 못했고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위해선 최소 몇년은 더 있어야한다며 미국의 대 이란 외교정책이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 것이다. 아직 외교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시간은 충분하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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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안좋게 보이는 파월 전 미국무장관(우)과 엘바라데이 사무총장(좌)

전통적으로 강대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국제기구인 IAEA라고는 하지만 명실공히 다른 기구보다는 조금 더 강제력이 느껴지는 기구이고 핵에 관련해서는 고유권한이나 다름없는 핵사찰권, IAEA를 무시하는 처사를 사무총장으로썬 두고볼 수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IAEA와 엘바라데이 사무총장이 2005년에 노벨 평화상도 받았으니까요. 1997년부터 역임해 오면서 이라크전때도 미국을 비판했고 중동 평화를 위해 많이 노력한 사람입니다.

중동은 항상 위험한 지역이었고 지금과 같은 혼돈상태에서 이란핵문제 갈등이 심화되면 언제든 다시 전쟁이 터질 가능성이 높은 화약고 이기 때문에 이번 CNN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은 미국-이스라엘의 중동에서의 안하무인격 개입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한층 힘을 실어줄 듯 합니다. 안그래도 인기가 떨어질 데로 떨어진 부시행정부에 대한 일침이 되려나요?

많이 이른 예상이겠습니다만 미국 국내여론이 현재 공화당, 특히 부시행정부에 안좋은 쪽으로 쏠려가고 만약에 민주당으로 정권이 바뀌게 된다면 미국이라는 국가, 분명 부시 행정부라는 부시 한사람의 잘못인양 돌리며 미국의 외교정책을 변화시키겠지만 중동 관계 정상화에는 시일이 좀 걸릴 것 같네요. 이스라엘이라는 거대한 로비국도 무시할 순 없으니까요.

 "미국 대통령도, 의회도, 언론도 이스라엘의 로비를 당해날 수 없다. 이라크전도 이스라엘의 로비가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 이란 예전 워싱턴 포스트에서의 한 구절이 생각나는군요.

중동에 또 분란이 일어나면 안그래도 치솟고 있는 유가께서 난동을 피울텐데 말입니다. 유가가 안정되지 못하면 막대한 피해가 온다는 것을 알만한 미국인데도 저러는 것을 보면 이해가 안가는군요. 석유한방울 안나는 우리나라가 잘먹고 잘사려면 중동군사개입보다는 외교적으로 이룬 중동평화가 가장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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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ve McMenamin

Overall Rankings - Best of the Preseason
1. Al Thornton, F, L.A. Clippers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6 29.2 18.7 5.7 0.5 0.33 0.67 .489 .692 .867
Drafted: 14
엘튼 브랜드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사이에 클리퍼스에선 공을 받을 선수가 필요했고 써튼이 그 공백을 메꿨다. 6-8의 슬래셔타입.평균 20득점 가까이 올리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대단한 득점력을 가지고 있고 이는 뭐가 최고라고 꼽기 어려운 48.9%의 필드골 69.2%의 3P%, 86.7%의 자유투 3가지 부문을 보면 알 수 있다.

2. Al Horford, F-C, Atlanta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7 30.1 11.7 8.9 2.0 0.71 1.43 .516 .000 .750
Drafted: 3
6월 드래프트로 돌아가보자, 사람들은 호포드가 참가자 중 가장 NBA에 준비된 몸을 가지고  있다고 왱알거렸고 이는 고로 즉시 코트에 나서 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얘기는 4달이 지난 지금도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3. Kevin Durant, G-F, Seattle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6 30.0 18.8 4.3 1.0 1.67 0.50 .396 .407 .688
Drafted: 2
엄청난 운동능력, 6-9의 신장과 7-5의 윙스팬을 가지고 듀란트가 신인왕은 이미 따논 당상이라고 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 그는 시애틀에 축복, 저주 모두 될 수 있다. 그는 NBA팀 하나를 이끌어나가도록 배울 것이지만, 또한 그에 따른 중압감도 배우게 될 것이다.

4. Luis Scola, F, Houston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5 23.8 8.6 6.4 2.0 1.00 0.20 .588 .000 .500
Drafted: 56 in 2002 by San Antonio
로켓츠는 Vassilis Spanoulis와 2009년 2라운드 픽을 가지고 샌안토니오에서 스타팅PF로 뛰어주길 하는 바램으로 데려왔다. 스콜라는 코트에서 항상 움직이고 코트에서 역동적인 플레이를 보이는 것을 높게 평가받아왔고, 이 두가지는 휴스턴의 새 감독 릭 아델만체제에서 더 빛이 날 것이다.

5. Aaron Gray, C, Chicago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6 17.5 10.2 5.5 1.0 0.33 0.83 .568 .000 .760
Drafted: 49
지난 3시즌에 걸쳐 플옵에 올라갔음에도 불스를 가로막는 건은 로우포스트에서의 득점원 부족이었다. 아마 GM 존 팩슨이 2라운드 말에는 점프가 뛰어난 선수로 그래이를 뽑기로 맘을 먹었을 것이다. 그래이는 프리시즌에 몇번 스타팅C로 골밑에서의 부드러운 터치와 준수한 자유투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래이와 시카고 모두 샤크는 아니라도 토드 맥클럽정도는 생각하고 있을 듯.

6. Rodney Stuckey, G, Detroit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7 27.3 10.7 3.4 3.6 1.43 0.71 .338 .143 .792
Drafted: 15
ESPN.com 루키랭킹을 쓴 David Thorpe과 얘기한 날 그는  mid-major conference에서 마지막으로 1라운드에 뽑힌 가드가 Kevin Martin이었고 스터키도 그 대열에 들어가기에 나쁘진 않다고 했다. 베테랑 천국인 디트로이트에서 스터키는 자기가 나서는 것 보다는 또다른 퍼즐 한조각으로써의 충실한 플레이를 자연히 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어.

허나 10/24일 부로 왼손이 부러졌음.

7. Marco Belinelli, G. Golden State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6 28.5 12.8 2.3 2.2 2.0 0.00 .394 .167 .739
Drafted: 18
우린 이미 벨리넬리의 자질은 안다. 요는 "얼마나 할 수 있을까나?"이다. 워리어스는 지난시즌 배런D, 몬타엘리스, 킬리나 아주뷔케, 스테판 잭슨이 백코트를 나눠 플레이하던 가드진이 튼실한 팀이다. 사루나스 야시케비셔스가 전담슈터로 지난시즌에 코트에 많이 못나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8. Juan Carlos Navarro, G, Memphis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6 25.5 14.0 1.5 2.0 0.50 0.17 .463 .432 .857
Drafted: 40 in 2002 by Washington
로켓츠가 스콜라를 얻은 것이랑 비슷하게 그리즐리스도 나바로를 미래의 1라운드 픽을 워싱턴에 주고 데려왔다. 나바로는 가솔과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손발을 맞춘 것 처럼 멤피스에서도 골밑-외곽의 콤비네이션을 보여줄 수 있겠군.

9. Oleksiy Pecherov, C, Washington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5 20.6 9.6 6.0 0.8 0.60 1.20 .425 .133 .923
Drafted: 18 in 2006 by Washington
페체로프가 2006년에 지명되고 NBA에 오기까지 1년이 걸렸지만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다는 걸 보여준다. 7-0신장에 3점까지 장착한 "오일리"(라고 팀메이트에게 불리더라)는 위저즈가 브랜든 해이우드와는 확연히 다른 타입의 센터를 보유하게 해주는군.

10. Joakim Noah, F, Chicago
G MPG PPG RPG APG SPG BPG FG% 3P% FT%
6 25.0 8.2 6.0 2.0 0.67 0.83 .425 .000 .750
Drafted: 9
죽어라 난잡한 머리와 개똥슛폼을 가진 무늬만 농구선수는 아닌 것 같다. 스캇 스카일스 체제에서 노아는 태즈매니안데빌의 느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고 코트 위에서 혼란을 조장할 것이다. 불스가 압박할 때 6-11사이즈의 노아와 6-8의 타이러스 토마스가 펼치는 철벽수비는 리그에서 가장 뚫기 힘든 트랩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다음 10명 알파벳순 : Arron Afflalo (DET), Corey Brewer (MIN), Nick Fazekas (DAL), Jeff Green (SEA), Taurean Green (POR), Acie Law (ATL), Dominic McGuire (WAS), Darius Washington (SAS), Yi Jianlian (MIL), Nick Young (WAS)


주목.

Brewer

Corey Brewer (MIN) 10.20 경기에서 10-15 FG를 꼳으며 27점을 폭발시켰지만, 바로 다음날 1-5 FG 총3점을 넣었다. 루키생활은 일관적이지 않구먼.
Aaron Brooks (HOU) 라스베가스 섬머리그에선 별로 떠올랐지만 초소형가드는 래퍼 앨스턴, 마이크제임스, 스티브 프랜시스...쟁쟁한 로켓츠 PG로테이션에 끝에 있을듯.
Arron Afflalo (DET) 7경기동안 52.4%의 FG를 보여주었고 샌안토니오와의 10.20 경기에선 6/8 20점을 넣었다.
Brian Chase (MIA) 길교주, 위저즈와 여름을 같이 보냈지만 프리시즌 7경기동안 9-20의 3점포를 기록하고 마이애미행. 정규시즌동안 또다른 사우스이스트 디비전선수로 올라올 수 있을지도.
Thomas Gardner (CHI) 프리시즌 3경기 스타팅. 누구냐고? 미주리를 나온 피지컬게임을 하는 6-5의 가드. 그게 얘여.
Adam Haluska (NOH) 10.15 팀메이트 스토야코비치가 빌빌대서 벤치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보여줬다. 페이서스한테 졌지만 7-8FG (3PT 3-3) 20P를 넣었다.
 Yi Jianlian (MIL), 처음 프리시즌 4경기동안 리바운드 14개밖에 못잡았으나 5번째 게임인 10.20 울브즈전에선 12개를 걷어올리면서 15점도 넣어주었다.
Gabe Pruitt (BOS) 유럽에선 차분히 기다린 것.. 셀틱스가 다시 돌아온 후 보상받았다. 10.17 닉스전에서 17분동안 13점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Brandan Wright (GSW) 아직 돈넬슨농구에 어떻게 맞출 것인지 증명해보여야 한다. 프리시즌 5경기에서 14.6분동안 평균 5.2점에 그쳤다.




역시나 주목받던 신인들중 반 정도는 없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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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테스트!




한글이름 飯野 Iino (rice field) 健太 Kenta (healthy and plump)
리노 켄타
왠만하면 켄타가 나오는듯.

한문이름 林 Hayashi (forest) 拓海 Takumi (open sea)
하야시 타쿠미
타쿠미도 역시 엥간하면 나오는듯 -_-

영문이름 吉国 Yoshikuni (good fortune country) 大輝 Taiki (large radiance)
요시쿠니 타이키

뭔가 메카니즘을 가지고 만들었을텐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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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화르르~ 불나방 타입



한 사람과 사랑을 온전히 주고 받고 싶어하는 당신은
사랑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때로는 상대가 나의 전부이고 나도 상대의 전부이기를 원하지요.
혹시 당신에게 아직 연인이 없다면 너무나도 완벽한 사랑을 원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마치 불나방처럼 뜨겁게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빠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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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완벽한 사랑을 원해서 내가 이러고 있는건가!!!!!!!!!!!!!!

불나방이라니요 ㄷㄷㄷ 그냥 멋모르고 달려들다 타죽는 거 아닌가..

그리고 과연 그쪽이 내 눈빛을 바라볼 수 있을...까..

우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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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 Promised land

from Ohrwurm 2007/10/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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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howling wind comes pain and starts to fall in rain
고통스럽게 울부짖는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Silence makes me crazy yeah yeah
침묵은 나를 미치게하죠

I woke up from a bad dream now I'm falling like a shard of glass
악몽에서 깨어난 나는 유리조각처럼 부서져 내리고

Crowds make me loney yeah yeah
사람들 속에서 나는 고독할 뿐

The suns still shining in the blue sky
푸른 하늘에서 변함없이 빛나는 태양

But it dont mean nothing to me
하지만 내겐 아무런 의미도 없지요

Never having the time to feel the changing season around me
변화하는 계절을 느낄 틈이 없는걸

Theres no going back
되돌아갈 수 없어요

Every thing goes round and round and round
모든것들은 끊임없이 돌고 돌지요

Take away the love from my heart
내 가슴에서 사랑을 가져가 줘요

Tell me where do I go?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Please hold my dying dream
스러져가는 내 꿈을 지켜주세요


Some one said that somewhere theres a promised land
어딘가 약속의 천국이 있다고 내게 말해주었죠

at the end of this would far away? yes yes
이 끝은 저 멀리 있는 걸까요? 그래요

when I get there will I know if I will love again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되면 알게 되겠지

your smile made me happy yeah yeah
당신의 미소는 나를 행복하게 해 주었어요

The moons still floatingt in the darkness
어둠속에 변함없이 떠있는 달

But it dont mean nothing to me
하지만 내겐 아무런 의미도 없지요

Never having the time to feel the crying reason of my mind
슬피 우는 이유를 느낄 시간조차 없는걸

There no going back
되돌아갈 수 없어요

Every thing will be fine fine fine?
모든것이 잘될까요

Take away the love from my heart
내 가슴에서 사랑을 가져가줘요

Tell me where do I go?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Please hold my dying dream
스러져가는 내 꿈을 지켜주세요

Standing on time I felt like a growing star
시간 속에 자라나는 별이 되고 싶었죠

But Never gonna change my life because of the universe
하지만 내 삶을 바꿀 수는 없어요. 그것이 세상의 법칙이기에

Call my name again Call my name again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다시 한번.. 내 이름을.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I dont wanna be lost in the grief of the blue
슬픔속에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Dont let me fade away Dont let me fade away
날 잊지 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Please hold my dying dream
스러져가는 내 꿈을 지켜주세요



이 음악을 처음 접한건 2003년아니면 2004이었던 듯. PS2에 Phantom of Inferno라는 초 레어 게임이 있다고 들어서 무심코 간 국전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묻지마 플레이를 했던 게임.
표지만 보고 슈팅인가 했으나 게임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었던 것이 탈. 비쥬얼 노벨이라는 동급생비스무레한 장르였던 것. 고로 봉인.
봉인 후 약 3개월 뒤에 텍스트로된 동일 소설을 읽고 감명받아 다시 플레이.
그 게임의 OP가 바로 이곡.
레옹 주제곡인 Shape of my heart같은 시작. 전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음악. 그 이후로 내 최고의 음악중 하나로 되어있다. 가수는 MAY라고하나 진실은 모르고. UNKNOWN이나 마찬가지.
제이슨 본 시리즈에서 마리와의 사랑이야기에 치중했다면 이런 곡이 나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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