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in Park - In the End

from Ohrwurm 2008/02/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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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tarts with
one thing
I don't know why
It doesn't even matter how hard you try
keep that in mind
I designed this rhyme
To explain in due time
All I know
Time is a valuable thing
Watch it fly by as the pendulum swings
Watch it count down to the end of the day
The clock ticks life away
It's so unreal
Didn't look out below
Watch the time go right out the window
Trying to hold on, but didn't even know
Wasted it all just to watch you go
I kept everything inside and even though I tried, it all fell apart
What it meant to me will eventually be a memory of a time when


I tried so hard
And got so far
But in the end
It doesn't even matter
I had to fall
To lose it all
But in the end
It doesn't even matter


One thing,
I don't know why
It doesn't even matter how hard you try
keep that in mind
I designed this rhyme, to remind myself how
I tried so hard
In spite of the way you were mocking me
Acting like I was part of your property
Remembering all the times you fought with me
I'm surprised it got so (far)
Things aren't the way they were before
You wouldn't even recognize me anymore
Not that you knew me back then
But it all comes back to me (in the end)
You kept everything inside and even though I tried, it all fell apart
What it meant to me will eventually be a memory of a time when 


I tried so hard
And got so far
But in the end
It doesn't even matter
I had to fall
To lose it all
But in the end
It doesn't even matter


<Chorus>

I've put my trust in you
Pushed as far as I can go
And for all this
There's only one thing you should know (2x)


I tried so hard
And got so far
But in the end
It doesn't even matter
I had to fall
To lose it all
But in the end
It doesn't even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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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살 0순위 아이재아 토마스가 올해 데드라인에는 아무짓도 안했다.

다행이라고 받아들여야하는지 아니면 내년 여름을 위한 지름신 억누르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믿지 못할 루머들의 천국 뉴욕 찌라시들은 슬슬 아이재아 해고를 돌란이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여름까지 해고 못한다고 하면 여름에 뭔가 또 충동구매질이 있을 것이다.

허나 돌란도 척살 3순위 안에 들어가는 사람. 엎을라면 싹 엎어야 되는데 쉽지는 않다.

사실 팀 전체가 120M 육박하는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있었음에도 휴스턴룰 덕택에 90M이하로 떨어지고

팀 전체 순위에서 댈러스 아래인 2위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 사실 더 떨어뜨릴 수도 있었다.

이건 그나마 칭찬해 줄 부분이긴 하다.


랜돌프는 결국 처분하지 못했고

커리는 태업. '난 닉스가 싫어요' 아우라를 풍기고 있고

크로포드는 그냥 열심히 한다. 혼자서.

네이트는 쌈박질 해대고

리는 잘 참고 있다.

Q는 언제나 그자리에.

제프리스는 싸움판 이후로는 활약상을 보기가 쉽지가 않다.


아쉬운건 챈들러이다. 단순히 보면 아랍왕자보다는 잠재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 출전기회가 적다.

마디콜린스는 그렇다치고 가비지타임이 많아지는데도 신인급을 안쓴다는 건 좀 의아하다.

표정을 보면 언제나 역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아이재아 얼굴에 떠오르는 것 같다.

이거 또 로터리도 뭐도 아니게 요상하게 흘러갈 듯 싶다.

마이애미는 이미 라이벌 대결에서 저 멀리 앞서나가고 있는 참에 뉴욕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최고 시장인 뉴욕바닥에서 멤피스처럼 퍼주기 트레이드를 하기엔 현실적으로 힘들다.

퍼준다는 느낌을 가진 선수도 얼마 되지 않는다.

드래프트 픽 최대한 상위 받고 잘 뽑아서..

여름에 충동질 자제하고 제대로 된 선수 영입하는 것이 급선무!!

아이재아 이것만 잘하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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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의 가치는?

from My colours 2008/02/24 15:24
외국인 블로거가 만든 곳!  허나 측정 기준은 안나와있네요.

하러가보자!!!

 


My blog is worth $3,387.24.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왠지 뿌듯하네요!! 꽤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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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소보 지위 협상이 이루어진지 2년만에 독립선언을 이끌어낸 코소보 축하드립니다.
인종청소로 알바니아인들이 고생했는데 드디어 벗어난 느낌 들겠네요. 저는 겪어본적이 없어서 와닿지 않지만 일제치하의 우리민족도 저런 심정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하필 터키와 세르비아 사이에 껴서 더 고생했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강대국의 지지를 전폭적으로 받고 있는 코소보로서는 당분간은 이 국가들만 믿고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찬동하고 있고 결정적으로 미국이 손을 쓰고 있으니.

문제는 소수민족독립문제로 골치아픈 현 국가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만, 러시아는 예전부터 쭉 반대를 해왔고, 중국은 어느 입장을 표명할지 궁금해지는군요. 분명 티벳사건도 있거니와 가장 골칫거리인 대만이 불쭉 나도 독립하겠다!!! 하고 해버리면 중국은 대만이 독립하면 무력진압하겠다고 했는데 당연 문제제기를 할 것이라 보여집니다. 스페인 역시 민족간 분쟁으로 골치아픈 나라죠. 현재 안보리 사안에서 결정이 안났으므로 코소보는 독립했지만 주변국의 인정을 받기까지는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세르비아는 보복공격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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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상으로 따지면 발칸반도를 다 소유하고 있는 곳은 아니지만 참 괴로운 지역일 것 같습니다.
왠지 한국하고 비스무레한 상황인 듯 해서 와닿는군요.

게다가 일단은 코보소 주민 아니 이제는 국민인가요? 국민의 태반이 실업자들이고 엄청나게 빈곤한 나라이기 때문에 간만에 신탁통치 비스무레하게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네요. 일단은 EU가 관리할 가능성이 제일 높겠습니다. 계속 NATO 관할하, UN관할하 였으니까 누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는 당연지사겠네요.

왠지 모르게 '발칸의 이스라엘'이 될 듯한 분위기도 풍겨나오고 있습니다. 중동의 거의 모든 분쟁의 씨앗 정도가 되는 부분이 이스라엘이기도 한데 만약에 코소보가 알바니아인의 보금자리가 되어간다면 분명 주변국가들과의 관계상 심각한 사태까지 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주변국들의 민족 대이종이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왠지 공산주의의 마지막 잔재의 시작이기도 한 듯 하고요. 티토가 일궈논 유고연방과 소비엣 연방이 민족국가로 독립해나가는 과정에 안그래도 복잡한 민족들 섞여있는 곳인데 독립 다하려면 멀었으니까요. 코소보를 시작으로 일단은 유럽에서 유럽에서 일어나면 가까운 나라 중국에서도 난리가 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500년전 오스만 투르크와의 전쟁. 그리고 패배. 강제 이슬람교 개종을 피해 이 땅을 떠나간 세르비아인. 그리고 강제 이주된 알바니아인. 이슬람계 알바니아인과 정교를 믿는 소수 세르비아인. 세르비아의 민족주의를 위해 국제범죄자로 사형된 밀로셰비치의 코소보 인종청소. 그리고 여기까지온 코소보.

온건파 지도층이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예전에 항쟁을 벌였던 과격파가 다시 들고 일어날 것이고, 코소보는 더 피폐해질 것이고 현지에 있는 많은 난민들은 또 어디론가 떠나가야 할 것입니다. UN안보리에서 미결된 사항이므로 총회까지 갈 터인데, 과거 세르비아의 영토를 규정해버린 결의안을 무효로 만들고 새 결의안을 만들어 낼지가 중요하겠습니다.

UN에서의 우리의 입장은 당연히 코소보의 독립을 승인하는 입장. 혹시나 발칸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PKO외 여러나라의 지원군이 오고 참전이 시작된다면 꽤나 험악한 사태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여러가지 참상을 겪어 본 강대국들이 그렇게 놔두지는 않겠지만요.

부디 평화적으로 잘 해결되길 바랄 뿐 입니다. 벌써 세르비아인의 폭력대응이 나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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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전야제가 끝났습니다!!
카포노 빼곤 탔으면 하는 선수들이 상을 받아서 참 기쁩니다.
수퍼맨이 돌아왔군요!!
확실히 미국의 영웅컨셉은 다르긴 다르나봅니다. 앞으로 하워드의 닉네임은 수퍼맨으로 굳혀지겠네요.
솔직히 7-0의 신장으로 덩콘 우승은 힘들다고 보았는데 타주니까 기쁩니다!!
자 아이재아 덩콘우승자 데려와라!! 뉴욕에는 슈퍼맨이 필요해!!
킹콩에 이어 이제는 슈퍼맨이다!!
그나저나 예전에 르브롱이 슈퍼맨을 자청했던 것도 기억이 날랑말랑 하는군요 ㅎㅎ

저 슈퍼맨 덕분에 그린도 꽤 멋있는것 많이 했는데
슈퍼맨 복장의 빅재미로 무너진 것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역시 올스타전은 축제. 축제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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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컨테스트는 페자를 응원했는데 고렇게 부진할 줄은 몰랐습니다.
디펜딩챔프는 뭔가 다르긴 하더군요.
내쉬형님은 조금 안타까웠고.
마지막 감잡았을때는 정말 ㅎㄷㄷ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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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론이 하이라이트에 엄청난 드리블로 나올때부터 예감했습니다.
이놈 '스킬챌린지에 나가면 큰일 하겠구나' 하고 말이죠.
나오더만 그냥 끝내버리는군요.
크리스폴이 홈에서 상을 못받아서 환호는 많이 못받았지만 그래도 멋졌습니다.
가슴팍의 'Utah' 달고 있는 포인트가드는 항상 뭔가 달라보여요.
그나저나 웨이드 안습. 팬서비스 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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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
솔직히 던컨이고 로빈슨이고 제눈에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언제나 베키누님뿐.
응원한 이유도 단지 하나였습니다.
베키누님뿐.
이유가 있겠습니까!!!
제마음속 NBA의 채소연은 베키누님입니다.

그나저나 던컨의 원핸드는 뭔가 성의 없는데 성공률이 꽤 높은 것 같아요.
버져비터도 한 2갠가 그걸로 넣은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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